아베랑 11분 만난게 자랑이다 잡담

文대통령-아베, 11분 단독환담…"실질 관계진전 방안 도출 희망"

오늘 뉴스에 아베랑 무려 11분이나 만났다고 

뉴스에서 자화자찬하는 꼬라지가 어떻게든 이겼다고 포장하고 싶어서 

무리수 두는건 잘 알겠는데


당장 지 따가리인 이낙연은 무려 10분이나 더 만나고 왔는데 

차라리 이낙연을 보내는게 더 성과가 있지 않았을까?

얼마나 하찮게 보았으면 10분 컷을 당할꼬

지소미아 최종파기 기한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여기서 물러서지 마시고

반일정신 꼭 그대로 가지고 가셔서 노빠꾸 상남자 코스프레 열심히 하시길

레임덕 쐐기박기 잡담

조국이 쫒겨나듯 물러난 직후부터 레임덕 분위기가 술술 풍겼는데 마누라 정경심 구속으로 레임덕에 쐐기박힌듯.

개인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사법부 통제력이 아직 살아 있다고 보고 청기와집이 얼굴에 철판깔고 구속 빠구시킬거라 보았던지라 구속은 무리일거라 봤는데(양승태 들들볶아서 사법부에 줄세우기 심혈을 기울였으니)

왠걸 사법부 새기들이 문재인 엿먹이는데 가담을 해부렸어? 결론적으로 이제 자기 편 꽂아놓았다고 안심했던 사법부도 이제 슬슬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공수처도 통과시키기 조께 힘들어진듯(일단 조국 무죄 증명하고 통과해라하면 무슨 명분으로 막을까? 뭐 청기와집은 온갖 어거지를 써서라도 통과시키려고 하겠지만)

총선에서 민주당이 망할지 자한당이 망할진 모르겠는데 요 꼬라지 난거보니 총선까지 다이나믹 코리아일듯요.

답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 왜 아직까지도 못보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잡담

검찰의 본질과 검찰개혁의 가능성

솔직히 까놓고 애기합시다. 너나우리 좌빨수꼴 불문한 소위 정치병자들 빼놓고 일반인의 입장에서 검찰이 어떤 존재인지? 보이스피싱에서 듣지 않으면 저 머나먼 구중궁궐에 계신 분들 애기 아님? 솔직히 말해 법정에 가지 않는 이상 그 검사들 얼굴 평생에 한번 볼 수나 있을지 의문스러운 존재이고 다시 말해서 나랑 상관없는 높으신들의 권력 다툼이고 요약하자면 남의 일임.

글쓴이가 서두에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관해서 무관심하거나 무지하다"라고 했지요 정확히 말하셨음. 양 극단의 서있는 극렬 지지층조차 글쓴이가 밑에 말했던걸 다 이해할지 의문임. 기껏해야 "문재인이 하니까 찬성한다/문재인이 하니깐 반대한다" 대다수가 이 수준이겠지. 

그렇다면 검찰개혁에 앞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대통령이 앞서 검찰개혁에 무관심한 국민들에게 검찰개혁의 필요성과 이유를 납득가게 설득해야하고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의 명령을 받들어 잡음없이 스무스하게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내려와야겠지?

그리고 조국은 그걸 최악의 방법으로 망처버린데다 대통령은 불에 기름을 끼얹었고 소위 윤석열을 위시한 검찰은 그 빈틈을 놓치지않고 급소를 제대로 찔러버렸고 검찰개혁을 범죄자 개짖는 소리로 전락시키는데 성공했음.

유족들 앞에서 라면 먹었다고 옷 벗은 장관도 있고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김의겸도 부동산 때문에 논란이 되자 자진사퇴했는데 조국이 버틴다면 같은 동료였던 김의겸한테 너무 미얀한 조치가 아닐까?

자 이쯤에서 잠시 딴데로 가서 검찰개혁이 웃기는 꼬라지가 된건 역설적으로 조국 보호를 위해 연 서초동 집회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봄. 서초동 집회가 진정성 있게 보일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먼저 조국의 ㅈ자도 입밖에 안꺼내고 검찰개혁만 외치던지 아니면 조국을 빨리 내리고 적임자를 다시 올려 검찰개혁을 완수하라고 하던지 둘 중 하나를 했어야 했는데 관제시위 주도자가 뭘 생각했는지 조국 보호 = 검찰개혁 이따구로 해놨다. 그러니 중요한 시대적 사명인 검찰개혁이 한낱 더러운 정치싸움 = 지들 처벌 안받으려고 꼼수쓴다 쯤으로 엮여저 웃음거리가 되었고 그 결과가... 

3일 9일날 벌어진 광화문 집회고 


이번주에 내려온 여론 조사 결과임.

이렇게 여권이 초토화되고 나서야 조국을 내렸지만 이제사 내려서 무슨 소용이 있음? 이미 검찰개혁 4글자가 그야말로 똥덩어리가 되어버렸는데? 솔직히 말해 조국의 검찰개혁안의 실효성은 둘째치고 이 진흙탕판에서 그 검찰개혁이 제대로 될지도 의문임. 검찰을 잡을라면 불시에 빠르게 잡아먹어 치웠어야했는데 어설프게 잡으려다 지금 이꼴이 났잖음.

아무튼 이만 줄이고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1. 트랙백의 글쓴이가 밑에 적어놓은건 사실 아무도 안궁금하고 아무도 신경쓰지도 않으며 그렇기에 대다수가 무관심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제대로 납득시켜야 했다.

2. 근데 조국은 그걸 최악의 방식으로 망처버렸고 대통령을 위시한 여당의 조치는 조기진화는 커녕 사태를 악화시켰다.

3. 그 결과가 지금의 요모양 요꼴이다.

윤석열은 결국 명예와 실리 모두 챙긴걸로 잡담

윤석열의 오판

솔직히 윤석열에 대해 말하자면 몇몇 사람들은 윤석열을 무슨 청렴한 공무원으로 찬양하는데 난 정도의 차이만 있지 똑같이 더러운 놈이라고 봄. 윤석열이 저러는 것도 검찰 철밥통 지키는 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고.

까놓고 말해 문재인이랑 조국 수하로 검찰해체에 예스맨이 되면 윤석열이 앞으로 상가집을 가겠나 결혼식에 초청을 받겠나? 검찰 선배 후배 앞에 볼 면목이나 있을까? 통수가 종특인 문재인과 조국이 이쁜 사냥개인 윤석열 챙겨주기나 할까? 토사구팽으로 삶아먹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ㅋ

문재인이 지금 기억하고나 있을지 모르겠는데 먼저 윤석열 임명하면서 이 말을 했다.


윤석열은 시키는대로(?) 살아 있는 권력인 조국과 그 일가족에 대해 수사했고 조국 일가가 장관은 커녕 9급 공무원으로도 못써먹을 더러운 가족범죄단인 것도 밝혀냈다. 솔까 세월호 유족들 앞에서 라면 먹은것도 장관에서 물러나야 되는데 이정도면 윤석열이가 좋은 말로 돌려말할때 알아서 물러나셨어야지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누?

어찌됬든 윤석열의 향후 행보는 알 수 없지만 윤석열은 명예와 실리는 둘다 챙겼다. 실리로는 자신의 조직인 검찰을 조국에게서 지켜내는데 성공했고 명예적으로도 문재인이 말한대로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히 수사하는 청렴한 노빠구 상남자 검찰총장이라는 명예 두가지 모두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 모든 공로는 조국 사병집단으로 움직인 당정청 그리고 정치깡패들 모두에게 있다. 똑같이 더러운 놈이었던 윤석열에게 모든 명예를 준 건 다 그들의 공이다 ㅋ

장관 나부랭이가 당정청을 사실상의 사병집단으로 부려먹은 건 전례없는 일인데다가 나름 야심차게 기획한 정치깡패 지지집회도 마침 휴일인 3일 9일 광화문 집회로 그 의미가 퇴색해버렸으니 아이고 아이고 그리고 윤석열 흠집내기 시도했다가 팀킬을 한건 덤이다 ㅋ

사실 청기와집과 여당에게 이렇게 무수한 피해를 준 장관 나부랭이가 전무한데 내가 문재인과 이해찬의 입장이었다면 조가놈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텐데 말이지. 장관 나부랭이 35일동안 지키려고 참 많은걸 잃었다. 세력의 결속력이고 총선 계획이고 아무튼 35일 해먹고 나갈거였으면 뭣하러 이렇게 했을까? 윤석열이가 좋게 권고할때 조국 갈궈서 아름답게 내려오고 적당한 운동권 놈팽이 하나 세웠으면 될 거를(암만 운동권 놈팽이들이 병신들이라지만 조국같은 공산품 하나 갈아치울 수 있을만큼 무능한 작자들만 있었을까?)

아 시발 더 길게 쓰기도 싫고 요약하자면

윤석열은 잃은 것도 별로 없이 조국을 담궈버리고 명예를 챙겼고 검찰개혁이란 소리를 범죄자 개짖는 소리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열낼것도 없고 혓바닥 길어질 필요도 없이 윤석열만 짜르면 될일을 왜 그리 어렵게 생각할까 잡담

‘윤석열이 적임자’라던 與, 조국 타깃 되자 “나라 어지럽힌다” 발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33539

요즘 뉴스보면 여당 및 친문 애들 모습이 점입가경 그 자체인데 다 제끼고 당신네들이 임명한 윤석열만 짜르면 될 일을 왜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는지 도통 모르겠음.

친문 및 여당 애들이 해야 할 일은 어서 머통령께 쪼르르 달려가서 윤석열 집에 가라고 해야할 일이지 자꾸 되도 않는 소리를 늘어놓는게 아닐텐데 말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08561

아 물론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 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엄정한 자세로 임해달라” 라는 말 늘어놓은 머통령 입장에선 빡치겠지만 그건 내 알바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키우던 개가 주인이 아끼던 애완동물을 물어 죽이건 그 개가 된장발려서 솥에 들어가건 어느쪽이든 나쁠게 없다고 보기에 정말 기대됩니다. 어떻게 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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