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낼것도 없고 혓바닥 길어질 필요도 없이 윤석열만 짜르면 될일을 왜 그리 어렵게 생각할까 잡담

‘윤석열이 적임자’라던 與, 조국 타깃 되자 “나라 어지럽힌다” 발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33539

요즘 뉴스보면 여당 및 친문 애들 모습이 점입가경 그 자체인데 다 제끼고 당신네들이 임명한 윤석열만 짜르면 될 일을 왜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는지 도통 모르겠음.

친문 및 여당 애들이 해야 할 일은 어서 머통령께 쪼르르 달려가서 윤석열 집에 가라고 해야할 일이지 자꾸 되도 않는 소리를 늘어놓는게 아닐텐데 말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08561

아 물론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 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엄정한 자세로 임해달라” 라는 말 늘어놓은 머통령 입장에선 빡치겠지만 그건 내 알바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키우던 개가 주인이 아끼던 애완동물을 물어 죽이건 그 개가 된장발려서 솥에 들어가건 어느쪽이든 나쁠게 없다고 보기에 정말 기대됩니다. 어떻게 될지 ㅋ


왠지 느낌이 쎄한 이번 경제제재의 일본의 명분 잡담


경제제재 명분이라고 보기엔 자국 기업 자산의 강제몰수 강제집행 같은 좋은 명분도 있을텐데 

뜬구름 잡는 소리 같은 명분인게 좀 의아스러운데 이게 전에 묻히게 했던 석탄 문제랑 관련 되어 있다고 보는 입장에선

이게 맞다면 한국이 싸워야할건 일본 뿐만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어찌됬든 이번엔 걸려도 더럽게 걸렸다. 절대 쉽게 끝나지 않을거 같다.



홍길동도 아니고 미사일을 발사체라 부른들 뭐가 달라지나 잡담

이글루스의 누구말마따나 "니애미창녀" 나 "당신 모친께서는 아랫도리에 얼마나 많은 남근을 거처가셨습니까" 가 다른 소리인가? 둘 다 패드립이지. 아무리 언론이나 국방부를 겁박해서 하늘을 가린들 그게 가려지나? 참으로 딱한 정부일 뿐임.

이제 슬슬 미국이냐 북한이냐 누구 편을 들건지 말해라는 청구서가 양쪽으로 들이밀어질텐데 내가 볼땐 이 청구서에 적힌 대금을 지불할 능력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보임. 그저 회색분자처럼 양쪽과 잘해보자 식으로 하면서 최종적으론 부카니스탄 편 들게 빤히 보이는데 이제 삼지선다만 남았음. 1. 부칸편 들어서 미국에 쳐맞기, 2. 미국편 들고 부카니스탄이랑 척지기, 3. 아무것도 선택안하고 양쪽에 쳐맞기.

그나마 쟤들이 상식이란게 있는 집단이면 좀 굴욕적이고 더럽더라도 미국 편 들었으면 덜 쳐맞았을텐데 그럴리가 없지요. 쟤들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마인드로 사는 애들이고 판문점 선언이랑 평양회담 하는 댓가로 언론에 공개된 거 말고도 부칸이랑 쑥떡쑥떡 한게 많을텐데 그랬다간 부칸이 그걸 떠들어대기 시작하면 골치아플테니까 말이죠 ㅋ

개인적으로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마인드를 꼭 실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결국 러시아 게이트는 설레발이었던걸로 잡담



미국 민주당이 심혈을 기울여 트럼프를 극딜한 핵심 부분인데 그게 나가리 됨 ㅋ

항상 러시아 게이트 터트릴때마다 언론에선 트럼프 위기니 탄핵각이니 난리였는데 이걸로 확실해진듯 트럼프 관련은 한국 보도는 믿지 말아야 되는걸로

아무튼 대한민국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지만 트럼프는 어지간히 큰 똥을 싸제끼지 않는 이상 재선은 확실시 되는듯요.

이참에 중국이랑 부칸만 제대로 잡아준다면 좋을텐데...

요새 저짝 애들 하노이때 쳐맞고 멘붕이 장난 아닌듯 잡담


저 인간은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알기나 할까?

개인적으로 나경원 능력은 그닥이라 별로 좋게 안 보는 편인데 저짝 인간들은 그게 아닌듯 ㅋ

저걸 사실이라 치면 강경화 이하 대한민국 외교부 전체가 나경원 수준도 못된단 소리인데 이거 외교부 직무유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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