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저소득층 저학력자가 유럽을 망첬다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 모양이다 잡담

브렉시트가 터저서 그쪽 뉴스를 자주 보고 있는데 벌써부터 저런말이 나오고 있다.

저쪽 부류 인간들이 가장 이해가 안되는게 겉으로는 저소득층과 저학력자들을 같은 시민으로서 우대해주는 척 하더니

즈그들과 상반된 의견이나 정책을 받아들이면 급 엄격진지근엄해저서 저소득층 저학력자 드립을 자주친다는거.

이게 무슨 초기 민주주의도 아니고 저소득층 저학력자를 저리 무시하는 꼬라지를 보면 저치들이 잘난척하다가 한방 얻어맞는게

왜 높은 확률로 반복되는지 알 수가 있음.

덧글

  • 피그말리온 2016/06/24 17:50 # 답글

    국개론은 전지구적 현상이었군요...
  • 에이알 2016/06/24 17:51 #

    한국 뉴스만 주로봐서 그쪽에서 그런 말이 많이 나오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 백범 2016/06/25 14:44 #

    유감스럽지만 사실이지요.

    못배운놈들, 못사는놈들의 삶은 사바나 그 자체입니다. 그들에게 중산층이나 상류층 상위 몇프로들이 생각하는 이상향은 애당초 적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꼴저꼴 보기 싫으면 대도시나 신도시 나가는 수밖에...
  • 읏듬 2016/06/24 17:58 # 답글

    진심 역겨운 쓰레기들이지요
    그딴 말을 하는 주제에 다른 곳에서는 저소득 저학력자 위한다고 하는 거 보면 걔네들 입을 미싱질 하고 싶다니까요
  • 에이알 2016/06/24 17:59 #

    저소득층 저학력자라도 눈치는 다들 어느정도 갖고 있다는걸 감안하면 저치들에게 왜 안주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 백범 2016/06/25 14:45 #

    아니죠. 되려 못사는놈들 저학력자들 시골놈들이 눈치는 기가막히게 빠르지요. 그게 그런 인간들에게는 생존비결이니까요.

    단지 저학력자들 저소득자들은 그걸 좀 조리있게, 논리정연하게 정리를 못한다뿐... 눈치에서는 오히려 귀신이지요.
  • 백범 2016/06/24 18:13 # 답글

    처음부터 게으르거나 무능한 사람들을 착하고 선량함의 표상인 것처럼 떠들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기분 나쁘다고 욕하는 저의는 또 뭔지...

    뭐 처음부터 지들이 도덕적으로 잘난척 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았지만요.
  • 에이알 2016/06/24 18:15 #

    그들이 저소득층 저학력자를 자기를 치장하는데 쓴 장식품으로 썼다는거에 잘 드러나죠
  • 백범 2016/06/24 18:19 #

    그러니 더 괘씸하네요.
  • 2016/06/24 18: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6/24 18: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6/24 18: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흑범 2016/06/26 17:29 # 답글

    무능력함과 게으름을 착하고, 선량하다고 추켜세우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직하지 못해서 가난한 사람들이라면???

    저학력도 문제죠. 분명 486세대들부터는 고등학교까지 진학 기회가 주어졌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자기가 공부를 안해서 공장 다니고, 힘든 일 하는 것이라면??? 그런 사람들은 멸시당해 마땅한 사람들 아닌가요?

    언더 도그마를 버려야 됩니다. 언더 도그마에 현혹됐다가 거하게 뒤통수 맞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당한 사실을 공개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 덕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 환상에 빠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면, 제3의 피해자는 막을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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