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은 감이 있긴하지만 중국의 금한령에 대응책을 모색하는군요 잡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143941

韓-인도 외교·국방차관 '2+2' 연내 창설…중국 견제(종합)

요약하자면 중국이 해주던걸 인도쪽으로 돌리는 것인데 이미 한참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어버버 거리면서 시간떼우는거 보단 확실히 나은거 같아 다행입니다.

언제까지고 중국의 같잖은 돈 때문에 손해봐야할 리스크를 고려하면 이즈음에서 손절하고 갈아타야죠.

덧글

  • 나인테일 2017/03/29 13:56 # 답글

    확실히 인도랑은 중국이랑 다르게 군사교류도 가능하니...
  • 1564 2017/03/29 16:06 # 답글



    글쎄......나중에 "왜 뻘짓을 했쪄?"하기 없기....절대루....

  • 피그말리온 2017/03/29 22:08 # 답글

    방향이 확실하면 나름 이것저것 도모해볼 수 있는게 많죠.
    문제는 과연 차기 정부에서도 이 방향이 계속될 수 있느냐라는건데 그게 아니니...
  • 에이알 2017/04/02 05:14 #

    계속 이대로 되었으면 하지만 차기 정권보니 무리인듯
  • The buzzard 2017/03/30 15:55 # 답글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서 중단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중공이 청이고 미국이 명이라고 믿는 작자들이니 뭐.
  • 에이알 2017/04/01 22:35 #

    저도 그게 참 걱정입니다.
  • 이글루시민 2017/04/02 07:40 # 답글

    다행인 건 중국이 알아서 계속 자기 무덤을 파주고 있다는 것이죠. 이 상황에서 북한과 적당히 거리두기 시전하고, 사드 보복도 좀 완화하고, 미세먼저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는 등 적당한 교란전만 펼쳐도 한국 내부 여론은 대혼란에 빠질 텐데 무작정 압박 일변도에다가 대국 마인드로 속방 취급을 대놓고(원래 속방취급하는 건 다 아는데, 문제는 그걸 대놓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고 있으니 새 정부도 대놓고 친중을 하긴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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