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도 아니고 미사일을 발사체라 부른들 뭐가 달라지나 잡담

이글루스의 누구말마따나 "니애미창녀" 나 "당신 모친께서는 아랫도리에 얼마나 많은 남근을 거처가셨습니까" 가 다른 소리인가? 둘 다 패드립이지. 아무리 언론이나 국방부를 겁박해서 하늘을 가린들 그게 가려지나? 참으로 딱한 정부일 뿐임.

이제 슬슬 미국이냐 북한이냐 누구 편을 들건지 말해라는 청구서가 양쪽으로 들이밀어질텐데 내가 볼땐 이 청구서에 적힌 대금을 지불할 능력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보임. 그저 회색분자처럼 양쪽과 잘해보자 식으로 하면서 최종적으론 부카니스탄 편 들게 빤히 보이는데 이제 삼지선다만 남았음. 1. 부칸편 들어서 미국에 쳐맞기, 2. 미국편 들고 부카니스탄이랑 척지기, 3. 아무것도 선택안하고 양쪽에 쳐맞기.

그나마 쟤들이 상식이란게 있는 집단이면 좀 굴욕적이고 더럽더라도 미국 편 들었으면 덜 쳐맞았을텐데 그럴리가 없지요. 쟤들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마인드로 사는 애들이고 판문점 선언이랑 평양회담 하는 댓가로 언론에 공개된 거 말고도 부칸이랑 쑥떡쑥떡 한게 많을텐데 그랬다간 부칸이 그걸 떠들어대기 시작하면 골치아플테니까 말이죠 ㅋ

개인적으로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마인드를 꼭 실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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